守心正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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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욱
조회 802회 작성일 22-07-0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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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기수련원에 온 지 5년이 되어간다.


실로 그동안 아주 많은 변화가 나에게 있었다. 

내가 깨달은, 그리고 경험한 것들을 생각하면 

한마디로 나의 존재 자체가 변화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9년 2월인 것으로 기억된다. 

그 때까지 어머님은 몸이 편찮으셔서 많은 시간 병원의 치료를 받으셨다.


전혀 병의 호전됨은 없이 매일 많은 약을 드시고 

잠에 취해 계신다고 나는 생각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서점에서 우연히 

무극기수련원에 대한 글을 책에서 보고 

여기를 가면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나의 생각을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두 달여를 설득한 끝에 

무극기수련원을 오게 되었다.


첫 날 회장님께서 어머님과 나에게 기를 넣어주셨다.

어머님께서 기를 받으시는데 

옆에 있는 나의 다리나 얼굴에 간질 간질한 느낌이 있어 여쭈어 보았더니 

옆에 있는 나에게도 기가 들어가서 그런거라 하셨다. 


내 차례가 되어 눈을 감고 기를 받는데 감은 내 눈속으로 

보라색 원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이 선명하게 보였다. 

기를 받은 후에 몸이 아주 가벼워졌으며 눈이 밝아져서 

햇살이 더욱 밝게 보였고 기분도 상쾌하였다. 


매번 기를 받을 때마다 손과 발이 또는 몸 여기저기가 따뜻해지고 

지리지리한 감을 느꼈고 몸이 편해졌으며 

하루가 다르게 내가, 또는 내 몸이 변화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몸은 감기도 잘 걸리지 않고 

불편하게 느끼던 요통이나 가슴 답답함 같은 증상들이 하나씩 없어져 갔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한 편이였다. 

학교를 결석하는 날도 많았고 

너무 아파서 가방을 들지 못해 일년 반 동안이나 친구의 도움을 받아 학교를 다닌 적도 있었다. 


그래서 침도 오랫동안 맞아보고 병원에서 물리치료도 받아보았기에 

내 몸에 대해 예민했고 자극에 대해서도 민감했다. 

한데 무극기수련원은 아주 간단하고 편안하게 

기를 받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 쉽고 옳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한국적이였다. 

기를 받을때나 기에 대한 설명을 들을때나 

여느 순간 모두가 단순하고 명쾌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기를 받으면서 내 얼굴 표정이 달라지고 

내 눈빛이 편안하고 촛점이 더욱 분명해지고 내 얼굴의 혈색도 밝아졌는데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중에는 그런 나를 발견하는 사람들도, 

또는 얼굴 좋아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게되었다. 


심지어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한 적도 많이 있었다. 

8월에 오른쪽 발목인대를 심하게 늘어난 적이 있었다. 

이때 수련원서  3일만에 기를 받고 나아서 아마추어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아무런 통증 없이 격렬한 운동을 소화해 내었다 

이 점 놀랍고 신기하였다.  


나는 이 전에 5번이나 오른쪽 발목인대를 다친 적이 있기에 

이렇게 빨리 낫게 된 것이 처음이라 사뭇 놀라웠다.  

또 그 때 회장님께서 기를 넣어주시면서 

다시는 이렇게 다치지 않게 기를 넣어주시겠다고 하시면서 기를 넣어주셨다. 


지금껏 오른쪽 발목인대는 

운동중이나 생활속에서 다친적이 한 번도 없고 아주 튼튼하다.


기를 받으면서 회장님의 권유로 기를 배우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기에 대한 관심도 많은터라 

나는 내심 기분이 좋았고 행운이라 생각했다.. 


기를 배운지 6개월만에 담배를 순하게 하고 

머리 아픈 사람의 통증을 멈추게 할 수 있었다. 

회장님께 기를 받고 조금씩 수련한 것뿐인데 

신비한 능력이 생겨난 것이다. 


몇 달, 몇 년이 지나면서 

참으로 많은 느낌과 현상이 반복되면서 알게 된 새로운 무언가가 느껴졌으며 

어떻게 보면 보편적으로도 알 수 있는, 또는 책에서 배웠던,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옳은 구절이나 좋은 단어의 느낌들이 

새롭게 내 마음속으로 깨달음으로 자연스레 전해졌고 

따라서 나의 앞 길에 곧은 각오를 다지고 되새기는 기쁨도 맛보게 되었다. 


또한 나의 잘못된 고정관념이나 타성들, 

그리고 쓸데 없는 생활속의 습관도 어느덧 하나씩 없어져 갔다. 

마음과 몸, 그리고 생각들이 재정립되는 듯 느껴졌다.


어느 순간에는 꽃이 너무 아름답게 보이더니,

지나서는 하늘의 푸른 색이, 바람이 내 몸을 감싸는 느낌이 행복했으며 

모든 자연의 존재들이 소중하고 이런 것이 살아 있는 거구나 하고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 많아졌다. 


하물며 동물들을 볼 때도 이 전과는 다르게 

인간처럼 소중한 생물이라는 쉽고도 먼 생각이 느껴졌다.


담배꽁초를 땅에 버릴 때도 양심에 걸리는 변화된 나를 보며 환희했고 

더우기 시간이 지나면서 물건들도 이뻐보이는 마음이 생겨났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전과 다르게 이해되며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나의 마음의 사사로움과 그릇된 생각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내 자신의 마음에 대해 집중하고 배양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누구나가 자신의 건강과 마음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지마는 

기를 받고 배우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수양하여야 하는데 특별함이 있다고 배웠기에 

이 점 잃지 않으리라.


나는 크면서 외향적으로 바뀐 성격이라 내가 알고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기를 넣어주고 

기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무척이나 즐긴다. 

왜냐면 그 때 난 행복하니까.


사람들에게 기를 넣어주어 통증을 멈추게하고 

그 사람의 마음이 상쾌해졌다라는 얘기를 들으면 보람을 느낀다.


나는 농구를 좋아해서 일요일마다 농구를 하는데 

농구를 하다보면 점프를 하다가 남의 발을 밟고 다리가 삔 

즉 인대가 늘어난 친구나 후배들을 적잖게 본다. 


그 순간 달려가 기를 20분가량 넣어주면 아픔이 덜해지고 

땅에 발을 딧지도 못했던 친구들이 

조금씩 자연스럽게 걸을수 있는 것을 본다.


나는 재밌었고 또한 나처럼 인대를 다친 사람들에게 기를 넣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쁘며 한편으론 신기했다.


또한 회장님께서 나는 염력과 목소리로 사람을 치료할 수 있도록 가르켜주셨다. 

또한 해볼 수 있도록 기회와 용기를 주셨다.


올해 5월부터 온라인을 통해 외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기를 넣어주고 

아픈 것을 멈추게하고 심지어는 병을 낫게 한 사례도 있었다.


그들은 온라인으로도 기를 받고 건강이 호전되며 

여러가지 현상을 체험할 수 있음에 놀라워했으며 참으로 고마워하였다. 

멀리 있어도 기를 보낼 수 있고 마음을 느낄 수 있음에 

내 자신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들은 손과 발이 따뜻해지고 몸이 편안해지며 통증이 멈춘 것을 체험했고 

또한 그들 옆에 있는 사람과 가족들에게까지 기를 넣어 효과가 있는 것을 보며 신기해하였다. 

스스로 보람을 느꼈으며 사람들의 소중함을 거듭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경험들은 내 자신의 삶과 방향, 

다른 사람들과 나의 관계에 대해서 고뇌를 주었다.


다음은 한 외국인 친구의 글이다.

나는 내 경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분께 그 동안의 느낌을 사실대로 적어줄 것을 부탁했고 

또한 기꺼이 응해주었다. 

이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영문과 번역문을 함께 실었다)

또 하나의 글은 다른 분의 글이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를 받은 느낌이나 현상을 솔직하게 적어주셨다. 

역시 감사드려 마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항상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최미나원장님, 

묵묵히 지켜보시며 방향을 주시는 최헌정원장님, 

재미있는 말로서 지혜를 주시는 최수정선생님과 여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신 회장님께 가슴속 깊은 존경과 사랑을 드리며 

수심정기할 것을 다짐합니다.


2003-11-28  김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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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Y

BY PAOLA SALVATIERRA

Cochabamba, November 23, 2003


My name is Paola Salvatierra. I am 24 years old. 

I want to share my experience that I had when I met a ‘ ki’ specialist, Mr. Kim Seung-wook.


In December of 2002, I had a routine medical examination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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