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신기할수가.? 제 얼굴모습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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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다은
조회 872회 작성일 22-06-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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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쯤에 치과에서 이가 하나 날 자리가 없어서 

교정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정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 뒀습니다.

그때야 겉으로 봤을 때는 말짱했고 

나중에 안 좋으면 하자는 생각으로 치료를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인가 발음이 새고 

음식을 씹을 때도 불편해지고 겉으로 볼 때도 턱이 나오고 

윗니가 아랫니 안쪽으로 들어 갔습니다.

 

작년 겨울에 치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작은 병원에서는 불가능하고 큰 병원에 가서 먼저 진찰을 받아 보라고 해 

모 대학병원에서 x-ray도 여러장 찍었고 그 후에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 가지는 교정만으로 하는 건데 

그건 턱은 그대로 두고 치아만 교정시키는 것이고 

치아를 여러 개를 빼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은 턱은 수술을 하고 

그 후에 또 교정을 하는 것이고 돈도 많이 들고 

수술을 한 후에는 몇주간이나 누워 있고, 약을 먹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빠께서 잘못하면 뇌에 까지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고 해서 많이 망설이고 있을 때 

안국동 할아버지께서 기로도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셨다고 

아빠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랑 엄마는 약간 반신반의 하고 있었지요.

물론 평소에 무극기수련을 하시는 아빠 덕분에 

무극기 치료를 알고 있었지만 

설마 기로 뼈까지 움직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갖고 한 달에 한번 있는 기수련원에서의 모임에 

아빠를 따라 갔습니다.


최헌정 원장님께서 턱이 들어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편하게 누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가지고 누워 있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 굉장히 아팠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서로 맞지 않았던 어금니가 맞춰지고 

전혀 닿지 않았던 앞니가 조금이었지만 서로 닿고 턱도 조금 들어갔습니다.


원장님께서 턱을 손으로 누르실때 많이 아파서 멍이라고 들 줄 알았는데 

멍도 전혀 안  들고 아픔이 금방 사라졌습니다.

엄마 아빠도 신기하게 생각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기수련원을 다녀오고 며칠 후 어렸을 때부터 다니던 치과에 갔었는데 

의사선생님 들이랑 간호사언들들께서 너무 놀래시더군요.


그리고 예전에 치료를 하면서 

치아 모형을 본 떠논 2000년도 모델이 있는데 

그때와 비슷한 정도로 들어 갔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면서 

뭐 코미디나 그런데서 장난식으로 기를 넣어 준다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정신없는 몸짓 하는 걸 이야기 하시면서 

그런식으로 하냐고 했을때는 참으로 당황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조용히 하는 거라고 하니깐 

의사선생님이 많이 놀라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기수련원에 찾아갔을 때는 

치아와 턱뿐이 아니라 광대뼈를 넣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것은 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넣었다 뺏다가 하는것이 가능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말을 했더니 

광대뼈는 의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뼈라고 하시며 

이해가 안 간다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광대뼈가 들어가고 턱이 많이 들어가 

이뻐졌다는 말을 주위 분들로부터 가끔 듣습니다.


요즘은 한달에 한번 있는 기수련장의 모임에 

매달 아빠를 따라 다니는데 그곳에서 좋은 말씀도 듣고 

나에게 콤플렉스였던 부분을 고쳐가는 것이 

무척 설레이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키도 커진다는 말씀에 

믿음을 갖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아빠가 무극기 수련을 하시는 것이 

저에게 이렇게 영향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까지 기수련은 자기수양이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아픈 곳을 기로 고쳐줄 수 있다는 것이 

무극기 수련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아빠가 주말마다 시골에서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동네 어르신들과 할머니를 치료해 주시는데 

잠을 푹 잘 수 있어서 요즘은 병원도 잘 안 가신다고 

아빠 차만 봐도 손수 농사지은 여러가지 야채나 과일을 가지고 오시면서 

고마워 하십니다.


저는 우리 아빠가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이 됩니다.

저를 치료해 주시는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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